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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시밀러 시대의 개막, 그 첫 출발을 시작하다 바이오시밀러 산업이 태동하던 시기,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시밀러 성공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
셀트리온과 글로벌 판권계약을 체결했습니다. 2013년 글로벌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유럽에
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®를 출시하며 바이오시밀러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.

1999~2009 이미지
1999.12
넥솔 설립
2008.08
셀트리온과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
2009.03
셀트리온헬스케어 사명변경
2012~2013 이미지
2012.10
램시마® 국내 출시
2013.09
램시마® 유럽 출시

바이오시밀러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다 2016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® 누적 수출액 1조원을 달성하며 국내 바이오제약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.
또한 세계 1위 제약시장 미국에 램시마®(인플렉트라®) 출시,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항암제 트룩시마®의 유럽 출시를 통해
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성공을 입증했습니다.

2015~2017 썸네일 이미지
2015.12
제52회 무역의 날 ‘3억불 수출의 탑’ 수상
2016.10
램시마® 누적 수출액 1조원 돌파
(한국무역협회 기준)
2016.12
램시마®(인플렉트라®) 미국 출시
2017.04
트룩시마® 유럽 출시
2017 썸네일 이미지
2017.05
트룩시마® 국내 출시
2017.07
셀트리온헬스케어 KOSDAQ 상장
2017.09
허쥬마® 국내 출시
2017.12
램시마®, 항체 바이오시밀러 최초
유럽 내 오리지널 시장점유율 역전
(IQVIA 기준)

글로벌 리딩 바이오제약기업으로 성장하다 바이오시밀러는 경제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세계 의료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.
바이오시밀러의 성공을 이끈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제 전 세계를 대상으로
의약품 직접판매라는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

2018 썸네일 이미지
2018.05
허쥬마® 유럽 출시